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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벤 트 - 42 ] ★관리자를 웃겨라★ 2018.11.06(화) ~ 11.17(토)(70)
  •   관리자
    추천수 20
    조회수 2,628
  • 안녕하세요 오피투데이 입니다.

    새로운이벤트가 진행되어 안내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관리자를 웃겨라★

    이벤트 기간

    2018.11.06(화) ~ 11.17(토)


    ●이벤트 내용

    해당공지글 댓글란에 재미있는 댓글을 남겨주신분들을 선정하여 다양한 혜택을 드립니다.

    유머글 퍼옴 허용합니다. 단 한 내용이 댓글1개에 포함하여야 합니다.

    이벤트 종료전까지 무한참여 가능하나 1개이상 연속글 비허용 합니다.

    선정기준은 관리자 주관적 이겠습니다.

    관리자 가슴에 손을얻고 공정하게 선정하겠습니다.



    ★이벤트 보상

    1등 댓글(1명)  무료권1장 원가권1장
    2등 댓글(1명)  무료권1장
    3등 댓글(3명)  원가권1장

    당첨자는 11월 18일 별도의 공지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주의사항

    -연속댓글 불가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늘 노력하는 오피투데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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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패스 택시타서 아저씨 온누리병원 에서 내려주세요 이래야되는데 온누리병원씨 아저씨에서 내려주세요 햇다가 창피당한적한번잇죠ㅋㅋㅋㅋ
  •   우우혁겨 어떤분이 소개팅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꼼탕 {한국어 공부하다 멘붕온 일본인}

    1.한국어 초보 외국인에게 "한국어로 시간 말하기"가 거의 고문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주는 한국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ㅠㅠ
    7:07 을 왜 굳이 "일곱시""칠분"이라 하여야 하는가...? "일곱시 일곱분"이라 하면 왜 고깃집 화이트보드 문구가 되는 건가?

    2. 어려운점은 또 있다. 1의 고유어는 분명히 "하나"라고 배웠는데 "하나시"가 아니라 "한시"래... 완전 멘붕. @,@
    "두시"의 ㄹ은 대체 어디로 갔고,"세시","네시"의 ㅅ은 왜 행방불명인 거고 "다섯시","여섯시"의 ㅅ은 가출하지 않는 건가?
  •   얌얌이 지금까지 63개 달렸는데 3개빼고 입꼬리 미동조차 없음....


    -관리자님의 상태입니다 ^^-

    (미동한 3개는 제꺼^^)
  •   꼼탕 불륜녀들의 무적의 논리 모음집
    1.가난한남편-니가 나한테 해준게 머야?
    2.부자남편-돈이다가 아니다
    3.정력쎈남편-너는 나를 노리개 취급했어
    4.정력약한남편-니가 나를 만족시키지 못했어
    5.자상한남편-너는 너무 쉬워 재미없어
    6.안 자상한남편-니가 자상했다면 내가 그랬겠니?
    7.부자에 자상하고 정력좋은 남편-내가 너무 못나보여서 불륜했어
  •   명품백
    옛날옛적에~~

    옛날옛적에 어느고을에 예쁜30대 과부가 이사 왔다.
    몸종하고 둘이서 사는데 정말 미인이었다.
    고을사내들이 침을 흘리며 별별시도를 다 했지만
    번번히 퇴짜... 씨알도 안 먹혔다.

    과부 옆집에 유부남이 흑심을 품고 작업이 들어갔는데
    하루는 몸종을 불러 손 한번만 잡으면 요사이 돈으로
    100만원 준다고 마님한테 전하라고 얘기하니
    약속 꼭 지킨다면 응하겠다고 했다.

    사내는 약소대로 손만 잡고 돈을 주었다.
    며칠 후 이번에는 뽀뽀 한번맘 하면 200만원 준다고 했다.
    과부도 그리하기로 했다.
    사내는 약속대로 뽀뽀 한번만 하고 돈을 주었다.

    또 며칠후 이번에는 찌찌 한번만 만지면
    500만원 주기로 하고 사내는 또 돈을 주었다.

    며칠후 과부에게 부탁하기를 마지막으로 삽입은 안하고
    주위를 50번만 돌리면 1000만원 준다고 했다.
    과부는 그동안 사내가 약속을 잘 지킨 걸 믿고 이번에도
    약속을 지커줄걸 다집받고 그날 밤 하기로 앴다.

    그런데 그 사내장인이 요즘사위하는 짓이 수상하고
    돈도 없어지고 해서 미행하기로 마음먹고 감시하고 있는데
    늦은밤에 사위가 과부집에 들어가는걸 보고
    따라가 마루 밑에 숨어서 엿듣고 있는데
    방에서 사내가 약속대로 천천히 돌리고
    과부는 50번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셈을세고 있었다.

    하나.......둘.......열.......

    30번째부터 과부는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였지만
    참으면서 세고 있는데 39부터는 미치겠고
    44부터는 도저히 못 참겠고 죽을 지경인거야

    과부 : 마흔 다다닫섯 저....한번만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사내 : 안됩니다. 저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요

    과부 : 마흔......일.....곱 그동안 받은 돈 돌려줄게요 한번만......

    사내 : 저 돈 많아요

    과부가 진짜 못 참을 지경에 되어서는

    과부 : 마아아아아흔 아아아아아홉.....
    제발 한번만 넣어주면 제 재산을 모두 드리고
    서방님 첩으로 들어 갈게요

    그때 마루 밑에서 엿듣고 있던 장인이 나와서 마루를 두드리며

    "그만하면 됐다 사위! 넣어라"
  •   장판파1930 여성 전용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예를 들어 40㎏인 사람이 올라가면“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다.



    “일인용입니다. 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   쫌비 x발 출석부르는데 이름이 엄기덕인 사람있는데
    교수가 엄기덕 부르니까 뒤에서 쿵더러러 이x랄하네 zzzzzzzzzzzzzz 아
  •   우우혁겨 라디오 사연입니다
    빵집에 망토입고 갔는데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아줌마가 빵봉지 목에 걸어줌 ㅋㅋ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마이연식 어떤 초등학생이 영어공부를 하는데 “작은 배” 를 영어로 뭐라고 하지?
    궁금해서 아빠에게 물어봤더니, 아빠가 “배” 가 영어로 뭐니?
    아이가 “ship” 이요! 그래 맞았다 슆~ 이란다.
    그럼 “작은 배” 는 뭐겠니? 정답은
    십 새끼 란다^^